영화할인권 필요하신분?

맥스 무비에서 예매할때 2천원 할인이 되는 쿠폰이 2개가 생겼습니다

최근에 보고 싶은 영화는 거의 다 본지라 필요없어서

필요 하신분 댓글 다시면 드릴께요

by 행복한시간 | 2008/08/18 22:18 | 트랙백 | 덧글(6)

친구 소개 바톤

친구 소개 바톤.

친구소개바톤
*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.
* 바톤 먹기 금지, 돌려주기 금지.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.(.....)
*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.

이선에게서 신비한 사람으로 소개 받았습니다.
올초까지만 해도 자주 부산에 갔는데 그 뒤로 안가니 신비한 사람으로 찍히는군요
꽤나 효과적인것 같습니다

■ 가장 먼저: 'noir'님과의 관계는?
>> 동아리 동기입니다.

■ 첫 만남은?
>> 아마 신축에서 신입생환영회를 위해서 뭘 할까라는 의논을 하기위해 모였을 때
    만난것 같군요. 워낙 피곤할 때 라서 그때 이선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
 
■ 'noir' 님은 여성? 남성?
>> 폭력적인  여성입니다.

■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?
>> 뭐랄까요.. 약간의 어두운 포스가 느껴진거 같군요

■ 당신이 본 'noir'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.
>> 첫번째는 친화력? 딱히 표현할 말이 안 떠오르네요
     뭐랄까. 제 편견일 수도 있겠지만 동기와 후배랑 친한 것은 쉽지만
     선배, 특히 다른 이성의 선배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데
     거의 모든 동아리분과 친하게 지내는 걸 보면 꽤 대단하다고 느낍니다
    
     둘째는 같은 동기 기수 여자애들에게 공통점인 것 같지만
    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한다는 것
     평소에 심심하다, 수업이 많이 없다 라는 농담을 하지만
     대학생 2~4학년 과정이 그렇게 쉽고 시간이 많이 남는 생활은 아니죠
     그럼에도 동아리에 자주 나오고 행사에도 빠지지 않는점이 장점 같네요
 
     세번째는 극진 미술파라는 복수전공을 창시해낸 창의성을 들고 싶네요

■ 그럼 반대로 'noir'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.
>> 맞으면 많이 아파요

■ 'noir'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?
>> 검정?

■ 동물에 비유하자면?
>> 신경이 날카로운 고양이

■ 싸운 적은 있는지?
>>그런적은 없는것 같군요

■ 그럼 마지막으로, 당신의 머릿속에
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.
다정한 사람 : 감자
재미있는 사람 : 빼파선배
듬직한 사람 : 홍택선배
섬세한 사람 : 김선
명랑한 사람 : 희경
마음이 맞는 사람 : 고등학교 친구들
신비한 사람 : 완빈선배
활동적인 사람 : 동현선배
센스가 있는 사람 :
신경 쓰이는 사람 : 군대간 동기들

by 행복한시간 | 2008/08/08 22:22 | 트랙백 | 덧글(3)

핸드폰

핸드폰이 맛이 갔습니다

저에게 연락하실 분들이야 없겠지만

연락해도 반응이 없다면 이해해주세요

by 행복한시간 | 2008/07/08 11:38 | 트랙백 | 덧글(3)

알바끝

오늘부로 알바로 하던 과외가 끝났습니다

아쉽기도 하고 이제 개인시간이 많이 나서 좋기도 하네요

근데 자동차 면허 따고 나면 남는게 없네요 엉엉

by 행복한시간 | 2008/06/27 23:05 | 트랙백 | 덧글(4)

옥션 좀 짱인듯

아예 모르고 있다가  오늘 네이버 뉴스 보고 확인 해 봤는데 털릴 것 다 털린듯(계좌번호까지)

고소하는데 동참이나 해볼까..

by 행복한시간 | 2008/04/17 22:33 | 트랙백 | 덧글(5)

이번 총선을 보면서 느낀점

인터넷에서 아무리 까봐야 소용없음

현실에서 실천 못하면 도루묵

by 행복한시간 | 2008/04/09 22:13 | 트랙백 | 덧글(1)

버릇

요즘 들어 새로 생긴 말버릇이 있는데 빨리 고쳐야 겠습니다.

고등학교때부터 쭉 친한 친구들과는 이 말버릇으로 얘기를 해도

서로 장난인줄 아니깐 그냥 넘어가는데 다른 얘들에게는 큰 상처가 되네요

실제로 별로 큰 의식을 못하고 있다가 졸송 때 상처를 주기도 했고요.

이번 일은 계기로 다시 한번 말의 무서움을 깨달았습니다

확실히 버릇이란게 물이 들 때는 빨리 물드는데 빼기는 정말 어려운것 같습니다.

by 행복한시간 | 2008/02/03 22:18 | 트랙백 | 덧글(2)

GG

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술을 굉장히 싫어합니다.

그리고 살면서 술 마시고 싶다는 생각은 절대 안들꺼라고 생각했는데

오늘은 어째 술이 좀 땡기네요????

p.s 일단 뽑혔으니 앞으로 하는 걸 지켜봐야 겠지만 그렇게 좋은 방향으로는
    
     가지 않을것 같네요. 왠지 뽑은 사람들도 시간이 지난 뒤에 후회할 것 같고

by 행복한시간 | 2007/12/19 23:55 | 트랙백 | 덧글(4)

조언

제가 요즘 생각하는게 있어서 조언을 좀 구할까 합니다

알바로 과외를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잘 안되서 고민 하던 중

같이 일하시는 학교 선배가 그럼 학원 강사를 한번 알아보라고 하더군요

어차피 빈둥빈둥 놀바에야 그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지금 몇 군데 선정을

해 놓았는데 막상 누구를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

조언은 구하고 싶은 점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(예를들면 풀이해나가는 과정에서

생략은 어느 정도 할 것인가)와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하는가(아무래도 가르치는건

평소에 공부하는 것과 다를 테니 말이죠)등등이 있겠습니다

이 밖에도 생각 나는게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
by 행복한시간 | 2007/11/01 22:35 | 트랙백 | 덧글(2)

난독증

요즘에 안그래도 나쁘던 눈이 더 나빠졌나 봅니다

예전에는 없던 난독증이 심해지는걸 보면요

인연을 악연으로 읽다니...

그것도 네번만에 알아쳤네요....

by 행복한시간 | 2007/09/27 18:34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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